[건강정보] 요가 ‘고양이 등 펴기 자세’ 효과, 전굴·후굴 허리 교정... 어깨·허리·등 펴주어
[건강정보] 요가 ‘고양이 등 펴기 자세’ 효과, 전굴·후굴 허리 교정... 어깨·허리·등 펴주어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1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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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하는 동작... 난이도는 중급에 해당

요가의 고양이 등 펴기 자세는 고양이가 기지개를 켜는 듯한 모습을 형상화한 동작이다.

고양이 등 펴기 자세는 앉아서 하는 동작으로, 난이도는 중급에 해당된다.

참고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음
참고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음

<고양이 등 펴기 자세 효과>

고양이 등 펴기 자세는 지어진 이름처럼 어깨와 허리, 등을 시원하게 펴주는 효과가 있다.

이를 통해 전굴 또는 후굴된 허리를 교정해 준다.

<운동 방법>

기어가는 자세를 취한 후, 숨을 내쉬면서 양팔을 최대한 앞으로 뻗어 가슴과 턱이 바닥에 닿을 만큼 내린다.

이때 엉덩이는 최대한 하늘로 높이 올라가게 하고 등이 곧게 펴지도록 한다.

복식 호흡하면서 20~30초간 자세를 유지한다.

양손을 가슴 쪽으로 끌어와 숨을 들이마시면서, 기어가는 자세로 돌아온다.

3~5회 반복한 후, 아기 자세에서 휴식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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