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걱정 없이 누리는 8년 전세 아파트 주목... '목포5차 한국아델리움 더숲' 공급
주거 걱정 없이 누리는 8년 전세 아파트 주목... '목포5차 한국아델리움 더숲'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19 14: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목포시에 월 임대료 부담을 최소화하는 가운데 최대 8년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새로운 전세 아파트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광주와 목포에서 인정받은 한국건설의 ‘목포5차 한국아델리움 더숲’이 그 주인공이다. 9월 임대분양을 앞두고 있는 목포5차 한국아델리움 더숲은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84㎡ 단일 주택형, 총 212세대로 구성됐다.

지역에서 검증된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춘 목포5차 한국아델리움 더숲은 목포에서 만나보지 못했던 하당생활권을 8년 동안 전세로 내 집처럼 편안하게 누릴 수 있는 새 아파트다.

내 집처럼 편안한 주거 안정성을 보장받으며 취득세, 재산세 등의 세금 문제는 물론 2년마다 돌아오는 임대보증금 인상도 법적 테두리 안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8년 동안 안정적으로 내 집 마련을 위한 목돈을 모을 수 있는 경제적이면서도 착한 전세 아파트로 평가 받고 있다.

우수한 하당신도시의 생활권 인프라와 임성신도시(예정)의 미래 인프라까지 동시에 품은 4,000여 세대 주거타운의 중심에 들어서는 목포5차 한국아델리움 더숲은 더블 신도시 생활권 입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쾌속 교통망을 비롯해 대형마트, 재래시장, 병원 등 편리한 생활 환경을 조성할 도심 인프라, 자녀들을 위한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갖춘 우수한 교육 여건, 여기에 단지 주변으로 대박산, 양을산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자연 환경까지 모두 갖췄다.

광주와 목포 지역에서 검증된 한국건설의 명성과 설계의 차이로 트렌디한 공간과 단지를 탄생시켰다. 생활의 차이를 만들고 품격 있는 공간 활용도를 높인 설계를 통해 공간의 재테크와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증대시키는 테마정원과 커뮤니티 공간은 물론 84㎡ 단일 주택형으로 팬트리를 적용한 트렌디한 혁신 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의 만족도를 한 차원 더 높였으며 가스, 전등, 가전기기 제어는 물론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시스템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KT GIGA Genie 홈IoT(사물인터넷)를 사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라이프가 실현 가능한 최첨단 아파트다.

관계자는 "커지고 있는 깡통전세에 대한 우려와 달리 목포5차 한국아델리움 더숲의 임대보증금은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임대 보증을 하기에 안정적으로 보증을 받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목포 5차 한국아델리움 더숲은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 통장 없이 청약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오는 9월 오픈 예정으로 견본주택은 목포 제일여고 부근(목포시 백년대로 386)에 위치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