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멀블리스, “안재현 파경 관련 이슈 난처한 상황”
화장품 브랜드 멀블리스, “안재현 파경 관련 이슈 난처한 상황”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1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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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브랜드 멀블리스가 소속 모델인 안재현이 구혜선과의 파경 관련 이슈로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고 19일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빠르게 급부상한 해당 브랜드는 메인 제품인 웨딩드레스 마스크와 잘 어울리는 사랑꾼 이미지 안재현을 2018년부터 모델로 계약을 했다고 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중국, 홍콩, 싱가폴, 베트남과 같은 아시아 지역에서 많이 알려져 있는 멀블리스가 현재 유통사 및 오프라인 거래처들의 안재현 모델 사용을 중지 해달라는 요청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며 “뿐만 아니라 일부 네티즌의 비난과 불매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모델 발탁 당시, 신혼부부였던 안재현은 많은 이들에게 사랑꾼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었으며 당 브랜드의 모티브인 웨딩과 관련이 높아 모델로 발탁되어 활동했다” 며 “ 앞으로 대대적인 국내 활동을 통해 국내 브랜드 인지도를 키워야 하는 당 브랜드로서는 현 상황이 매우 난처하다”는 입장을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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