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탐방] 가온누리에듀, 탈락하지 않는 취업 전략으로 맞춤 취업컨설팅 제공
[기업탐방] 가온누리에듀, 탈락하지 않는 취업 전략으로 맞춤 취업컨설팅 제공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20 1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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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컨설팅 전문기업 가온누리에듀(대표 구호석)가 차별화된 1:1 맞춤 컨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가온누리에듀는 ▲취업트렌드 및 직무분석 ▲입사서류 작성법 ▲입사서류 컨설팅 ▲면접대응법 ▲면접컨설팅 등 취업 준비의 모든 과정을 다룬다.

구호석 대표는 11년간 성균관대학교, 한양대학교, 중앙대학교 등 대학교에서 취업 및 면접 특강을 진행해왔고, 차별화된 맞춤형 취업컨설팅으로 2000명 이상의 취업합격자를 배출하며 실력있는 취업컨설턴트로 인정받고 있다.

합격시키는 전략보다 탈락하지 않는 전략을 내세우는 구 대표는 “기업마다 인재상은 다르지만 면접관이 지원자를 평가할 때 싫어하는 부분은 대부분 비슷하다는 점을 공략한다”며, “1등으로 합격하기 보다는 꼴등이라도 취업의 문을 통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가온누리에듀 구호석 대표
가온누리에듀 구호석 대표

구 대표는 탈락하지 않는 전략으로 ‘기억에 남는 것’을 강조한다. “면접관은 수많은 입사지원자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 한다. 때문에 입사 지원자가 자신의 성향이나 경력 등을 면접관이 기억할 만한 키워드로 설명할 수 있도록 포인트를 찾아준다”고 설명했다.

최상의 성과를 만들기 위해 취업 컨설팅을 할 때 타 업체보다 조금이라도 많은 컨설턴트를 배정하는 것도 가온누리에듀의 장점이다. “뛰어난 컨설턴트 1명 보다 2, 3명이 함께 하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전했다.

2015년에 설립된 가온누리에듀는 취업교육 외에도 대학교와 기업을 대상으로 리더십교육, CS교육 등 맞춤형 교육 컨설팅을 실시한다. 또한, 취업컨설턴트 양성 과정을 운영하며 수료 후 강의를 할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하고 있다. 100여 명 이상의 전문 컨설턴트를 배출했고, 컨설턴트들의 진정성 있는 자세와 검증된 실력으로 현장 만족도가 높다.

청년 실업자가 증가하지만 중소기업은 구인난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취업 컨설턴트로서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싶다는 구 대표는 “대기업을 고집하기 보다는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자신의 실력을 먼저 쌓고 그 다음 기회를 노리라고 조언하고 싶다”며, “기업들이 모두 성공해서 일자리가 많아지고 취업 환경이 나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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