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동의보감에 나타난 건강비법'... 토요아카데미 연다
사천시, '동의보감에 나타난 건강비법'... 토요아카데미 연다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2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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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사천시 종합사회복지관(벌리동 소재)에서 교양과 지식의 샘터 '토요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동의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윤현민 강사를 초청해 '동의보감에 나타난 건강비법'이라는 주제로 동의보감에 나타난 한방적 원리를 통해 우리가 실생활에서 쉽게 적용 가능하면서도 효과를 볼 수 있는 건강관리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현민 강사는 현재 동의대학교 부속한방병원 안면신경마비센터장, 대한침구학회 부회장, 대한약침학회 편집위원장 등을 맡고 있으며 주요저서로는 약침학이 있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강좌로 참석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온누리 상품권을 증정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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