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열기 예고한 레고 대여 전문점 플레이(PLEY), 부산 삼정타워 20일 오픈
뜨거운 열기 예고한 레고 대여 전문점 플레이(PLEY), 부산 삼정타워 20일 오픈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2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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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레고 대여 전문점인 플레이(PLEY)를 운영하는 ㈜플리스터가 부산 삼정타워에 삼정타워점을 20일 오픈했다.

입점 전부터 이용문의 와 예약 쇄도로 몸살을 앓았다는 레고 대여 전문점인 플레이가 20일 부산 삼정타워점에 오픈됐다.

삼정타워점은 부산 진구 중앙대로에 위치한 삼정타워 7층에 위치하며 맘&키즈존으로 형성된 해당 층은 쇼핑과 놀이를 즐기는 가족 단위의 손님들을 주 고객으로 예상하고 있다.

남녀노소 구분없이 인기가 있는 세계 유명 장난감의 대명사인 레고는 그 인기와 더불어 ‘레고덕후’라는 신조어도 만들어졌다.

하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레고 가격들이 상대적으로 비싸 레고 커뮤니티들 사이에서는 가격에 불만들이 많았다.

다양한 레고를 즐길 수 없었던 이들을 위해 탄생된 플레이는 수많은 블록들을 가지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장소다.

오픈 일부터 많은 인파가 몰린 플레이 삼정타워점은 어른과 아이들이 충분히 쉴 수 있는 공간제공, 매장 안에서 블록을 만드는 것은 물론 대여를 해서 가정에서도 놀 수 있도록 회원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오픈 날 방문한 한 고객은 “그동안 장난감코너에서 아이와 실랑이를 많이 했다, 다른 부모들도 이런 경험을 많이 했을 텐데 갖지 못해 울먹거리며 뒤돌아서는 아이들을 생각하면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며 이번 삼정타워에 입점한 플레이는 “아이와 부모 모두 즐길 수 있는 좋은 장소가 될 것 같다”고 응했다.

부산 삼정타워는 부산진구 중앙대로에 위치했으며 지하 6층~지상 16층 규모로 조성된 부산을 대표하는 복합문화 쇼핑공간으로 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점쳐지는 곳.

플레이 삼정타워점은 서면역, 전포역, 범내골역등 대중교통으로 접근성이 좋아 방문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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