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삼공사, “홍삼스틱, 여름 휴가철 막바지 여행용 필수품으로 각광”
한국인삼공사, “홍삼스틱, 여름 휴가철 막바지 여행용 필수품으로 각광”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2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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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시즌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국내는 물론 해외로 떠나는 이들도 많다. 급격히 증가한 여행객 수로 대형마트나 약국, H&B 스토어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여행용 제품을 구매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국내여행이나 해외여행 준비물로는 여분의 옷과 속옷, 세면도구, 멀티어댑터, 현지화폐, 보조배터리, 비상약 등이 있으며 여기에 DSLR 카메라, 여행용 파우치, 삼각대, 셀카봉 등을 가져가는 경우도 많다. 최근에는 여행중 최상의 컨디션 유지와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여 체력관리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을 챙기는 이들도 적지 않다.

건강기능식품은 파우치에 담긴 즙 형태나 캡슐을 소분하여 휴대용 약통에 넣어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는 여행중 파우치가 터질 위험이 있으며 휴대용 약통을 따로 구비해두지 않으면 소분에 어려움이 있거나 분실될 가능성이 있다.

때문에 여행중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찾고자 한다면 부피와 용량이 작고 고체 형태나 이와 비슷한 단단한 제형을 지닌 낱개 형태의 소분된 제품으로 챙겨 먹고나서 바로 포장을 버려도 되는 형태의 제품을 찾는 것이 좋다.

한국인삼공사의 대표 홍삼 브랜드 정관장에서 출시한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커피믹스보다 약간 크기가 작은 형태의 홍삼스틱으로 1개씩 낱개로 포장되어 있어 여행중 간편하게 섭취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홍삼 농축액에 오로지 정제수만을 더하여 하루 1포로 권장 섭취량 섭취가 가능하며 10ml 용량의 홍삼 스틱이 10포, 30포씩 들어있는 세트 구성으로 각각 출시되어 짧은 여행은 물론 장기간 여행용으로 이용하기에도 좋다.

한국인삼공사 관계자는 “에브리타임 홍삼정은 최근 잦은 미디어 노출로 인기가 급상승하여 정관장을 대표하는 제품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고 하며 “여행객뿐만 아니라 바쁜 직장인이나 출장 및 야외활동이 잦은 이들에게도 적합한 상품으로 물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섭취하기에 용이한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정관장은 토양 선정부터 수확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농가와의 직접 계약재배 형태를 통해 6년근 수삼만을 수확하여 이를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원료에 대하여 290여 가지에 달하는 엄격한 원료의 안전성 검사를 거치고 있으며 안전한 원료 확보를 위해 연 3천억원에 달하는 경작 관리비를 지원하고 매년 이익의 20%를 홍삼 연구 개발비에 투자하는 등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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