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청소년 대상 '토요 상상력 영화교실' 개최
산청군, 청소년 대상 '토요 상상력 영화교실' 개최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2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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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영화제작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는 인문학 교실이 산청에서 열린다.

산청군은 내달 16일까지 '토요 상상력 영화교실'에 참여할 지역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영화교실은 산청군이 인제대학교와 함께 인문도시지원사업의 하나로 운영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의 영화감독과 함께 영화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모두 6회에 걸쳐 영화제작 관련 기획, 촬영, 편집 등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체험을 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신안면복지회관에서 9월 21일∼11월 16일까지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9월 16일까지 산청군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하면 되고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산청군 평생학습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산청군 행정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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