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사회복지재단, 양평군과 MOU 체결
한국야쿠르트 사회복지재단, 양평군과 MOU 체결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2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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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 매니저가 주 3회 홀몸어르신 방문해… 야쿠르트 전달하며 건강상태 등 확인

한국야쿠르트 사회복지재단과 양평군(양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포함)이 지난 8월 19일 양평군 홀몸어르신 돌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평군 관내 취약계층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주 3회 한국야쿠르트 프레시 매니저가 방문해 야쿠르트 등 발효유를 제공하고,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상태 등 특이사항을 상호 긴밀히 공유하는 지역사회의 돌봄 시스템 사업의 일환이다.

양평군 홀몸어르신 돌봄사업을 위하여 한국야쿠르트 사회복지재단에서는 매년 7천만원을 양평군에 지원하기로 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한국야쿠르트 사회복지재단이 양평군 어르신을 위해 사업을 제안해주신 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민관이 긴밀한 협조로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군에서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야쿠르트 사회복지재단 한경택 이사장은 “우리 재단은 그동안 전국 각지에서 홀몸어르신 돌봄사업을 진행하였는데 이번에 양평군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재단은 양평군 지역사회 나눔 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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