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정보] 이자카야 퀄리티를 저렴한 가격에 누리는 '이분생'
[창업정보] 이자카야 퀄리티를 저렴한 가격에 누리는 '이분생'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2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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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물류시스템과 얼음맥주, 황금맥주 등 희소성 높은 아이템으로 창업 경쟁력 높아

이자카야 퀄리티를 분식집 가격으로 생맥주까지 즐길 수 있는 호프 프랜차이즈 ‘㈜이분생(대표 신대용)’이 뛰어난 경쟁력으로 소비자와 창업주 모두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분생은 대구 테크노폴리스 현풍점 등 전국 10여곳에 오픈되어 있는 맥주 프랜차이즈로 저렴하고 고퀄리티 안주 구성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분생이 제공하는 떡볶이, 튀김, 건어물, 양식, 치킨 등 다양한 안주는 3,9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부터 제공된다. 대부분의 메뉴가 일 만원을 넘지 않아 고객들의 부담이 적으며, 맛 또한 수준급을 자랑해 전문 음식점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샹들리에 조명의 화려함 속에 아름답게 퍼지는 은은한 빛이 퍼지는 공간 인테리어도 특징이다. 매장 내부는 샹들리에 조명과 고급 파티션 설치로 은은한 조명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편안하게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더불어 매장입구에는 유럽풍 가로등을 설치하여 낭만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이분생의 높은 관심은 초보 창업주와 경력자 모두 쉽게 접근이 가능한 브랜드에 있다. 완제품 보존기술인 원팩 시스템을 통해 초보 창업주나, 주부창업도 일주일만 배우면 가능하다.

또한 밍밍하지 않게 얼리는 이분색 독점기술인 얼음맥주와 끝까지 시원한 황금맥주잔은 개인 창업자가 쉽게 얻지 못하는 희소한 아이템으로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인다. 수제맥주를 보관하는 특수냉장고도 더욱 더 깊은 맛을 자랑하게 만드는 이색템이다.

이분생 관계자는 “개인이 갖지 못하는 물류 시스템과 희소성을 통해 경쟁력 높은 창업 아이템으로 예비 창업자들에게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가격이 저렴하여 높은 음식 퀄리티를 기대하지도 않던 고객들이 실제 이용 후 웬만한 전문 음식점보다고 낫다고 평할 정도로 고객만족도가 높다. 저렴한 가격대비 맛있는 음식과 고풍스런 분위기로 매장들을 찾는 손님이 많다"고 말했다.

한편 이분생에 대한 창업 및 가맹 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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