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 '광안리 SUP WEEK' 오는 26일 개막
부산 수영구, '광안리 SUP WEEK' 오는 26일 개막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22 12: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산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한국해양콘텐츠협회 주관으로 오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광안리 해변 일원에서 '2019 광안리 SUP WEE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안리 해변은 파도가 잔잔해 SUP(Stand Up Paddle Board)를 즐기기에 최적의 요건을 갖추고 있어 SUP 특화 해수욕장으로도 유명하다.

매년 광안리해변에서는 SUP 무료체험 및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1주일간 SUP 주간을 지정해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는 SUP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31일부터 9월 1일까지는 SUP페스티벌&대회를 개최한다.

이 기간 동안에 SUP 무료 체험, 전국 SUP 대회, 부대행사 등이 진행돼 한꺼번에 체험·페스티벌·대회를 모두 즐길 수 있는 SUP 종합 축제의 장이 마련됨으로써 광안리해변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해수욕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SUP 무료체험 및 대회 참가는 한국해양콘텐츠협회 홈페이지 해양레저부산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오는 31일 진행되는 SUP 페스티벌의 육상 SUP프로그램은 사전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