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지정생존자' 통해 부드러운 카리스마 보였던 지진희, 듀퐁 패션화보 통해 가을 패션 트렌드 제안
'60일, 지정생존자' 통해 부드러운 카리스마 보였던 지진희, 듀퐁 패션화보 통해 가을 패션 트렌드 제안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2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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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최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한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를 통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보여줬던 배우 지진희가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스.티. 듀퐁'과 함께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 호 화보를 통해 올가을 패션 트렌트를 제안했다.

지난 8월 중순 아현동 부근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스.티. 듀퐁'과 '더 라운지'란 주제 아래 편안하면서도 격식을 갖춘 남자의 매력을 담았다. 화보 촬영에서 지진희는 분위기 있는 젠틀맨으로 변신해 고급스러운 소재감과 다채로운 컬러의 아우터와 세련된 패턴을 가미한 니트, 에스. 티. 듀퐁 슈즈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모델로서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앞서 지진희는 '60일, 지정생존자'에서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게 된 박무진 역을 연기하며, 다양한 에스.티. 듀퐁 제품들과 함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줘 극중 캐릭터와 잘 부합한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화보를 기획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 관계자는 "배우 지진희는 중년 배우가 가져야 할 진중함과 품위에 더해 위트까지 겸비했다"라며 극찬했다.

8월 20일 발행된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 호에서 가을 남자로 완벽 변신한 지진희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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