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전원생활 관심 증가…용인 단독형 타운하우스 ‘카사 에반스’ 오픈
친환경 전원생활 관심 증가…용인 단독형 타운하우스 ‘카사 에반스’ 오픈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2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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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의 답답한 생활을 벗어나 친환경 전원생활을 꿈꾸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주택시장의 핵심 수요층인 3040세대들에게는 자녀들의 학교나 기반시설과 교통 인프라 부족, 층간 소음 및 주차 문제 등으로 쉽사리 이주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최근 수도권 인근 지역에서는 도심형 타운하우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출퇴근 문제와 자녀 교육 문제, 편리한 도심 인프라 이용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새로운 주거 트렌드를 주도하는 분위기다.

용인시 기흥구 지곡동 일대에 새로 들어서는 ‘용인 카사에반스’의 경우 용인민속촌, 보라택지지구와 인접한 거리에 위치한 도심형 타운하우스다.

단지 주변으로 용인시청과 세무서 등의 공공기관과 문화복지 타운, 다보스병원, 세브란스병원 등의 대형 의료시설, 이마트 보라점, 코스트코 공세점 등의 대형마트와 용인시립도서관, 용인중앙공원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나곡초등학교, 나곡중학교를 도보로 10분이면 등교할 수 있으며 나산초, 보라중·고, 용인외고, 용인대, 송담대, 명지대, 강남대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용인 카사 에반스 타운하우스는 보라택지지구 바로 인접에 위치한 단독형 전원주택 단지로 대로변에 위치 진입이 용이하다. 또 전세대가 남향으로 배치, 풍부한 채광과 조망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남부CC, 한국민속촌, 에버랜드, 양지리조트, 지산리조트 등 다양한 여가시설을 즐길 수 있다.

현재 전 필지의 토목공사가 완공됐으며 대지면적 295㎡~443㎡, 건축면적 115㎡~130㎡까지 다양한 넓이의 택지와 3개 타입의 주택구조를 분양하고 있다. 단지는 총 39세대의 단독주택형으로 조성되며 각 세대별로 40~60평의 개인 정원을 누릴 수 있다. 도시가스와 전기, 광케이블, 상하수도 및 오수관 등이 설치되어 불편함이 없다

현재 2가지 타입을 샘플로 먼저 건축해 샘플하우스 관람 후 필지도 볼 수 있다. 자세한 상담을 통해 계약 진행 가능하다. 입주는 오는 2020년도 5월 전 세대 준공 예정으로 건축이 다 완공되고 단지 조성이 마무리된 상태에서 입주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전 필지 개발분담금은 개발사가 부담하게 돼 있어 따로 계약자가 부담하지 않아도 되며 분양가는 대지 와 건축을 포함해 총 4억원대 중반부터 가능하다. 타운하우스의 골조는 철근 콘크리트 구조이며 샷시는 kcc, 주방가구는 한샘, 도어는 영림도어, 욕실은 대림바스 등의 브랜드 제품으로 시공 예정이다. 고급형 주택 마감으로 용인 타운하우스 분양을 알아보던 소비자에겐 좋은 소식이 될 전망이다.

교통 여건으로는 인근 경부고속도로(신갈JC)와 용인서울고속도(청명IC)등의 광역도로망이 조성돼 있어 인근의 분당, 판교, 광교, 동탄, 평택 등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강남역 기준 강남으로도 약 1시간에 도달 가능해 강남, 판교, 분당, 광교 등의 생활권을 공유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앞 150m 지점에 버스정류장, 광역버스정류장이 위치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죽전 및 수원, 강남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상갈역(분당선)도 가까워 지하철 이용도 편리하다.

분양홍보관은 지곡동 현장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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