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요가 ‘아치 자세’ 효과, 구부정한 자세 교정… 복부·허리·엉덩이 군살 제거&요통 완화·혈액순환 증진
[건강정보] 요가 ‘아치 자세’ 효과, 구부정한 자세 교정… 복부·허리·엉덩이 군살 제거&요통 완화·혈액순환 증진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22 15: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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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하는 동작... 상급 난이도

요가의 아치 자세는 몸을 아치형으로 둥글게 말아 세우는 동작이다.

아치 자세는 누워서 하는 동작으로, 난이도는 상급에 해당된다.

<아치 자세 효과>

요가 동작 중 아치 자세는 구부정한 자세를 사람들의 자세 교정에 좋다.

또한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동작이다.

아치 자세는 복부 지방은 물론 허리와 엉덩이의 군살을 제거해 준다.

이 외에도 요통을 완화시켜주고 혈액순환을 증진시켜 준다.

<운동 방법>

누운 상태에서 두 무릎을 어깨너비만큼 벌리고 구부리고, 팔꿈치를 굽혀 손끝이 어깨 쪽으로 향하도록 하여 손바닥을 귀 옆 바닥을 짚는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엉덩이를 들어올리고 목을 뒤로 젖혀 정수리를 바닥에 댄다.

초보자의 경우는 여기까지의 과정을 반복하고, 위 과정을 수련한 후에 다음 단계를 실시한다.

숨을 내쉬면서 천천히 상체를 일으켜 머리는 바닥에서 떼고 두 팔과 다리는 곧게 펴준다. 이 자세를 유지하면서 20~30초간 복식 호흡한다.

숨을 내쉬면서 팔을 접어 머리부터 바닥으로 내린다.

자세를 풀어 누운 상태에서 고개를 좌우로 풀어준다..

<주의사항>

아치 자세는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항문의 괄약근에 힘을 주면서 실시해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급격하게 동작을 실시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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