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브랜드 조은약초, 보스웰리아 추출물 분말 출시
건강 브랜드 조은약초, 보스웰리아 추출물 분말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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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브랜드 조은약초가 보스웰리아 추출물 분말 제품을 출시했다.

보스웰리아란 인도 등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인디안 프랑킨센스 나무의 수액을 굳힌 물질이다. 특히 봄에서 여름까지 소량만 채취 가능한 희소 가치 높은 식물성 원료로 유명하다.

보스웰리아는 관절염 및 관절통을 유발하는 사이토카인 등 특정 염증 효소 억제 효과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상처 치유에도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실제로 인도 아유르베다 치료법에서 보스웰리아를 상처 치유 소재로 활용한다.
 

조은약초 보스웰리아 추출물 분말은 하루 1번 간편하게 물에 타서 먹을 수 있는 분말 제품이다.

관계자는 “엄선한 보스웰리아를 사용해 청정 자연의 보스웰리아 영양을 고스란히 간직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은 분말 형태로 안전하게 가공하여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따듯한 물 외에 우유 또는 두유와 섞어 먹거나 샐러드, 밀가루 반죽과 혼합해 섭취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보스웰리아 성분이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바쁜 스케쥴에 쫓기는 직장인들의 건강 식품으로도 집중 조명을 얻고 있다."며 "보스웰리아 추출물 분말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분말 제품으로 기호에 따라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은약초 보스웰리아 추출물 분말 제품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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