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카카오 I 오픈 빌더 공식 에이전시로 선정되며 '주목'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카카오 I 오픈 빌더 공식 에이전시로 선정되며 '주목'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2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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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챗봇 – 카카오미니 보이스봇 동시 설계 가능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대표이사 권상철)가 카카오의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카카오 I 오픈빌더(이하 오픈빌더)' 공식 에이전시로 선정되었다고 밝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글로벌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서비스 기업인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컨택 센터, 필드 서비스, 다이렉트 메일, 디지털 마케팅 등의 BPO 서비스를 다년간 운영해오며,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특화된 고객 서비스 제공과 다양한 솔루션 개발에 앞장서왔다.

특히 이번 오픈빌더 공식 에이전시 선정은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의 기술력과 솔루션 개발 전문업체로서의 역량을 공인받은 것인 만큼, 더욱 뜻깊은 성과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오픈 빌더는 카카오톡의 비즈니스 계정인 ‘플러스친구’에 챗봇을 적용해 상담, 예매, 예약, 주문 등의 서비스 연계가 가능하도록 하거나, 스마트 스피커인 ‘카카오미니’에 활용되는 음성형 서비스를 더욱 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개발된 플랫폼으로, 카카오의 AI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오픈 빌더의 공식 에이전시로 선정되면서,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카카오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챗봇과 ‘카카오미니’ 보이스봇의 동시 설계가 가능하게 됐다.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관계자는 “카카오 I 오픈빌더 공식 에이전시 선정으로 다시 한번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의 기술력을 입증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오픈 빌더뿐만 아니라 화상 상담 및 비대면 인증 솔루션, RPA 솔루션, 보이는 ARS, 옴니채널 안내장, STT솔루션 등 다양한 미래형 고객 서비스 플랫폼 및 솔루션으로 발전하는 기술에 대응하고, 고객 경험을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ITO 비즈니스를 포함한 전 분야의 BPO 서비스를 전개하며, 해당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2017년부터 카카오 상담톡 등 상담 솔루션 공식 딜러사로 선정돼 고객 서비스의 모바일 트렌드를 반영한 모바일 채팅 상담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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