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 선두 탈환하며 강자 입증... 2019년 8월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 선두 탈환하며 강자 입증... 2019년 8월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1위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2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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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에서 자산운용사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점수 기록... 총 평판지수가 지난 6월보다 크게 올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지난 6월 놓쳤던 정상 자리를 다시 찾으면서, 자산운용사의 강자임을 증명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일 “2019년 7월 18일부터 2019년 8월 19일까지의 43개 자산운용사 브랜드 빅데이터 21,352,673개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지표를 측정하여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지수화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며, “지난 2019년 6월 브랜드 빅데이터 17,845,685개와 비교하면 19.65%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2019년 8월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2위부터 10위까지 순위는 KB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현대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동양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메리츠자산운용, 플러스자산운용, 하이자산운용 순으로 나타났다.

구 소장은 이에 대해 “지난 6월 1위에 올랐던 KB자산운용이 이달 2위로 하락했고 3위였던 현대자산운용도 4위로 내려왔다”며, “반면 지난 6월 5위를 기록한 한화자산운용은 3위로 상승했고, 14위였던 동양자산운용은 6위까지 올라왔다”고 설명했다.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대표 김미섭, 서유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767,250 미디어지수 477,216 소통지수 232,434 커뮤니티지수 192,188 사회공헌지수 180,21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49,304로 분석됐으며, 지난 2019년 6월 브랜드평판지수 1,187,929와 비교하면 55.67% 상승했다.

구 소장은 “미래에셋자산운용 브랜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에서 자산운용사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면서 총 평판지수가 지난 6월보다 크게 올랐다”며, “이로써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오랫동안 선두를 지켜오다 지난 6월 KB자산운용에게 뺏겼던 왕좌를 이달 다시 찾았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운영하는 미래에셋은퇴연구소이 최근 은퇴리포트41호 ‘셀프연금의 의미와 효과적 활용방안’을 발간하고, 은퇴자가 일반적인 연금만으로 노후를 보장받기는 어려운 점을 짚어내고 금융자산을 활용해 개인 스스로 현금 흐름을 만들어내는 ‘셀프연금’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부동산과 인프라, 리츠 등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상장하고 거래고객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중국 상하이에서 글로벌 경제교육 프로그램인 ‘미래에셋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을 진행하면서 소비자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이러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당기순이익이 자산운용사 중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019년 8월 국내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8.00% 상승과 브랜드이슈 9.11% 상승, 브랜드소통 58.26% 상승, 브랜드확산 13.78% 하락, 브랜드공헌 52.50% 상승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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