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믹스, 글로벌거래소 코인타이거에 오는 27일 상장
고믹스, 글로벌거래소 코인타이거에 오는 27일 상장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2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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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고믹스(Gomics)는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27일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 코인타이거에 상장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코인타이거는 일평균 10억달러~15억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코인마켓캡 기준 글로벌1위에 올랐다

혁신적인 디지털 자산 거래 글로벌 거래소로 안전하고 고급스러운 디지털 자산 서비스를 제공하며, 코인타이거의 유저들은 아시아, 북미, 아프리카와 유럽 전역 100개가 넘는 국가 출신으로 200만명 이상의 유저가 코인타이거 거래소를 이용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코인타이거는 “고믹스 프로젝트의 글로벌 최초 상장과 더불어 콘텐츠시장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며 “고믹스가 향후 9월 주요 소식을 발표한다면 그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믹스는 상장전까지 프라이빗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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