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크, 삼성전자&EMK+와 MOU.. 레지던스 호텔에 최적화된 IoT 서비스 구축
위메이크, 삼성전자&EMK+와 MOU.. 레지던스 호텔에 최적화된 IoT 서비스 구축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26 10: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레지던스 호텔의 새로운 모델 'THE FIRST STAY', 10월 베트남 론칭

레지던스 호텔 운영사 위메이크가 10월 베트남 하노이 인근 에코파크에 첫 론칭 예정인 'THE FIRST STAY(더퍼스트스테이)' 브랜드의 확장을 도모하기 위한 IT 솔루션 구축 및 IoT 서비스 개발 사업에 삼성전자, 이엔케이플러스(ENK+)와 함께한다.

위메이크는 호텔 및 레지던스의 고객 서비스에 최적화된 IoT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이번 MOU를 체결했다며, 홈IoT 개념을 확장한 레지던스형 IoT 솔루션을 구축하기 위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주방 가전과 홈 IoT의 선두 주자인 삼성전자와 글로벌 호텔 솔루션 회사인 이지테크노시스사의 국내 공급사인 이엔케이플러스와의 협업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며, 위메이크는 이를 통해 최적화된 시스템 제공과 함께 브랜드 경쟁력 제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올해 첫 론칭될 THE FIRST STAY는 주거와 세컨드 하우스의 개념을 결합한 신개념 레지던스 호텔 브랜드로, 품격 높은 생활을 원하는 소비자와 주거 문화를 함께 공유하는 공간으로 탄생된다.

주거생활을 중요시하는 고객과 레지던스 호텔 이용 고객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주거공간을 실현하기 위해 브랜드 콘셉트에 맞는 고급 디자인 가구와 가전이 빌트인되며, 차별화된 호텔식 서비스와 삼성의 가전과 IoT가 결합된 솔루션을 함께 누릴 수 있다.

위메이크 박성일 대표는 "호텔식 서비스와 스마트한 IoT 서비스, 맞춤형 가구가 결합된 THE FIRST STAY는 고객 편익성이 중요시되는 라이프스타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THE FIRST STAY만의 새로운 문화 공간을 더욱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도록 국내 수도권 및 지방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위메이크는 15년 이상의 메리어트 및 서울 신라호텔과 같은 특급호텔 마케팅 및 매니지먼트 경력을 갖추고 창업된 호텔 전문 경영회사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