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건설플러스, ‘동탄2 서영아너시티’ 분양홍보관 30일 오픈
㈜서영건설플러스, ‘동탄2 서영아너시티’ 분양홍보관 30일 오픈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2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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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2신도시 지원시설용지 42-4블록에 지하 2층~지상 13층, 연면적 14,312㎡ 규모 조성

- 동탄 최초 기업 구성원에 따라 평면 구성 가능한 ‘소호오피스’ 중심으로 업무공간 설계

- 도심형 개인 창고 ‘셀프 스토리지’와 소자본 창업 위한 ‘슬림스토어’까지 갖춰

- 동탄테크노밸리 핵심 입지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와 편리한 교통환경 기대

㈜서영건설플러스는 오는 30일(금) 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 182 일원에 ‘동탄2 서영아너시티’ 분양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동탄2 서영아너시티’는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지원시설용지 42-4블록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로 지하 2층~지상 13층, 연면적 1만4,312㎡ 규모로 조성된다.

업무공간은 동탄 최초로 1~2인 기업과 스타트업 등 다양한 기업 구성원에 따라 유연한 평면 구성이 가능한 소호오피스 중심으로 설계된다. 또 공간 활용이 가능한 실별 전용발코니(일부 제외), 공용 접견실, 무인택배함 및 확장형 주차공간(일부) 등의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불필요한 짐을 보관할 수 있는 도심형 개인 창고인 셀프 스토리지도 갖춰진다. 셀프 스토리지는 개인은 물론 기업들까지 사용자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편리한 짐 보관을 가능하게 했다.

1층 공간에는 차량 통행량이 높은 동탄영천로 대로변을 바라보는 슬림스토어(상가)도 마련된다. 1~2인 가족 구성원이 소형화되는 추세에 맞춰 테이크아웃 전문점 등 독점 업종 구성으로 소자본 창업을 위한 맞춤형 공간으로 꾸며진다. 유럽형 테마를 넣은 독특한 외관의 스트리트형으로 설계하여 가시성과 집객력을 높일 계획이다.

수도권 최대 규모의 산업 클러스터인 동탄 테크노밸리의 핵심 입지에 위치하는 만큼 풍부한 배후수요와 편리한 교통환경까지 갖췄다.

삼성전자 화성·기흥·수원 사업장, 삼성엔지니어링, LG전자 평택디지털파크, 두산중공업, SK하이닉스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동탄일반산단, 평택진위일반산단 등 기업 및 산업단지와 인접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하며, 이들 기업들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슬림스토어의 경우 인근 5,000여 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비롯해 인근 동탄5동주민센터, 다원이음터(주민복합시설), 다원중학교, 선납숲공원 나들이객 등 1만여 유동인구의 수요 흡수까지 기대된다.

SRT와 GTX-A노선(2023년 예정),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예정)을 통해 서울까지 빠른 이동이 가능하며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의 이용도 수월하다. 5월 동탄2신도시 내 일반도로에 트램 도입을 포함한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아 교통 편의성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탄2 서영아너시티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 182 일원에 위치해 있다. 준공예정일은 2021년 8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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