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요가 ‘바람빼기 자세’ 효과, 체내 가스 제거… 숙변제거&허리통증 완화
[건강정보] 요가 ‘바람빼기 자세’ 효과, 체내 가스 제거… 숙변제거&허리통증 완화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30 07: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누워서 하는 자세로 초급 난이도에 해당

요가의 바람빼기 자세는 일명 방귀자세라고 알려진 동작이다.

바람빼기 자세는 누워서 하는 동작으로 난이도는 초급에 해당된다.

참고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참고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바람빼기 자세 효과>

바람빼기 자세는 체내 가스를 제거해주는 동작으로 가스를 방출시켜주고 숙변을 제거해준다.

또한 요통을 완화시켜준다.

<운동 방법>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골반 너비를 벌린다.

무릎을 구부리고 두 손을 무릎을 감싸 가슴으로 당겨주며, 골반이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게 해야한다.

이 자세로 2~3분간 유지한다.

숨을 내쉬면서 다리를 펴고 호흡을 정리하면서 휴식을 취한다.

<주의사항>

바람빼기 자세를 실시할 때는 상체는 견갑골이 들릴 정도까지만 들어주어야, 장을 제대로 자극시킬 수 있다.

무릎을 구부릴 때는 무릎이 가슴에 닿도록 당겨주어야, 장을 강하게 수축·이완시켜줄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