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트릴리온, 비듬전문샴푸 ‘TS비디샴푸’ 홈앤쇼핑서 첫선…9월 2일 론칭 방송한다
TS트릴리온, 비듬전문샴푸 ‘TS비디샴푸’ 홈앤쇼핑서 첫선…9월 2일 론칭 방송한다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30 11: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 한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국내 탈모샴푸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TS트릴리온’이 올해 초에 출시한 비듬전문샴푸 ‘TS비디샴푸’를 홈앤쇼핑에서 처음 공개한다. TS비디샴푸의 홈앤쇼핑 론칭 방송은 9월 2일(월) 오전 10시 25분에 예정돼있다.

TS비디샴푸는 비듬과 가려움증 완화에 도움이 되는 제품으로, 주아나무껍질, 약모밀, 녹차, 미역, 병풀잎, 판테놀, 라벤더오일 등 17여 종의 핵심 성분들을 다량으로 배합해 두피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식물유래 세정 성분을 함유, 부드러운 거품이 두피와 모발을 순하게 세정해 주는 장점에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TS트릴리온 장기영 대표는 “탈모만큼 비듬과 두피의 가려움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고향 친구가 TS샴푸 대신 타 회사에서 출시한 비듬전문샴푸를 사용하고 있다는 말에 놀라 당사의 비듬전문샴푸인 BD샴푸를 출시하게 됐다”고 탄생 비화를 밝혔다. 이어 “어렸을 적 비듬 때문에 고생한 경험을 담아 TS샴푸만큼 심혈을 기울여 제품을 만들었기 때문에 비듬 및 가려움으로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사용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TS비디샴푸는 실리콘, 인공색소, 인공향료, 설페이트 등 4종의 유해성분이 무첨가 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기능 역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입증된 바 있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헬스케어연구소에서 2018년 11월 21일부터 2019년 2월 01일까지 4주 동안 성인 30명 대상 1일 1회 샴푸 사용하는 시험에서 비듬 양 52%, 가려움 84% 감소 효과가 있다는 결과가 도출됐다.

한편, TS트릴리온은 TS모델로 배우 차인표, 이장우, 소이현과 가수 황치열을 비롯해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을 고용하는 등 모델 라인업을 화려하게 구축했다. 지난 27일에는 TS샴푸가 마련한 손흥민 선수 경기 직관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들이 영국 현지 토트넘 홋스퍼 경기장에서 경기를 직관한 후 귀국하기도 했다.

TS트릴리온은 대표 브랜드 ‘TS샴푸’를 필두로 헤어케어, 기능성 화장품, 건강기능식품까지 다방면의 사업 확장을 기반으로 건강생활 전문 브랜드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현재 캄보디아, 베트남, 홍콩 등 동남아 시장을 비롯해 중국 탈모샴푸 시장까지 영업 범위를 넓이고 있다. 최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티몰(天猫)에 입점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한두이서(韩都衣舍) 및 핀둬둬(拼多多)와도 온라인 커머스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도약을 위해 한 걸음씩 꾸준히 전진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