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샴푸 ‘파인트리 니치 퍼퓸 샴푸’,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니치 향기로 인기
향수샴푸 ‘파인트리 니치 퍼퓸 샴푸’,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니치 향기로 인기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8.3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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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내리고 어느덧 9월이 성큼 다가왔다. 완연한 가을을 앞두고 나만의 특별한 향기를 풍기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내츄럴 뷰티 브랜드 ‘파인트리 코스메틱’의 ‘파인트리 니치 퍼퓸샴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니치란 틈새'를 의미하는 이탈리아어 니치(nicchia)에서 파생된 말로, 니치향수는 소수를 위한희소가치가 높은 프리미엄 향수를 의미한다. ‘파인트리 니치 퍼퓸 샴푸 ‘는 제품명처럼 니치향수와 같은 고급스러운 향기가 가장 특징이다. 마치 향수로 샴푸한 듯, 향기가 하루 종일 유지돼 ‘향수샴푸’라고 불린다. 강하게 향수를 뿌린 느낌이 아니라 머리카락에서 은은하게 풍기는 향기가 더욱 매력적이라는 평이다.
 

프리미엄 니치 향수의 본고장으로 불리는 프랑스 그라스의 지방 향료 전문회사 ‘PAYAN’에서 원료를 직접 공급받는 썬택 연구소의 조향 기술을 담았기 때문이다. ‘PAYAN’은 160년 전통의 향료 전문회사로 유명하다. 여기에 청담동 뷰티살롱 ‘파인트리’의 헤어 케어 기술력을 더해 탄생한 것이 바로 ‘파인트리 니치 퍼퓸 샴푸’다.

‘파인트리 니치 퍼퓸 향수’는 3가지 종류로 고급스러운 나무향과 흙 내음이 어우러지는 편안한 향기의 ‘우드세이지&씨 쏠트’, 세련되고 시크한 꽃향기와 풀향기의 우아한 조화를 이룬 ‘라튤립’, 지중해 야생 그대로의 깔끔하고 깨끗한 향의 ‘미르토’다.

흔히 향기를 우선한 샴푸는 두피에 자극을 주거나 세정력이 떨어진다는 아쉬움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많다. 하지만 ‘파인트리 니치 퍼퓸 샴푸’는 코코넛에서 추출한 99% 천연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하고 실리콘, 셀페이트 외 21가지 유해성분을 배제하여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미세하고 풍성한 거품으로 세정력이 뛰어나지만 자연유래성분들로 영양과 수분을 채워주는 것도 특징이다. 가을에는 건조하여 머리카락이 푸석해지는 등 고민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런 걱정 없이 순하고 부드럽게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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