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진동쿠션,  현대홈쇼핑 첫 방송 전량 매진
차예련 진동쿠션,  현대홈쇼핑 첫 방송 전량 매진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0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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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1시 45분부터 70분간 진행된 현대홈쇼핑 단독 론칭방송에서 ‘셀라피 아기앰플 진동쿠션’이 매진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엠홀딩스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셀라피가 출시한 셀라피 아기앰플 진동쿠션은 ‘차예련 진동쿠션’으로 화제가 되며 론칭 방송 전부터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고, 그 관심이 소비자들의 실제 구매로 이어져 미리주문으로만 9,000여개의 쿠션이 판매된 바 있다.

1일 방송된 아기앰플 진동쿠션 첫방송에서도 역시 충분한 수량을 준비했음에도 전량 매진되며 인기를 실감했다.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셀라피 진동쿠션은 국내 최초 포켓형 진동퍼프가 분당 12,000회 미세하게 진동해 메이크업의 지속력과 밀착력, 그리고 편의성까지 동시에 높였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쿠션 한 통에 담긴 90병 분량의 프리미엄 아기앰플을 농축한 캡슐과 더블 커버 레이어링 기술이 적용된 파운데이션이 촉촉하고 쫀쫀한 피부로 연출해준다. 퍼프에 손을 넣으면 진동이 되고 손을 빼면 진동이 멈추는 홀 센서 방식을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실제 방송과 개인 SNS를 통해 셀라피 아기앰플 진동쿠션을 최애템으로 소개한 배우 차예련 역시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것처럼 피부가 표현되고, 무더운 날씨에도 화장이 무너지지 않아 만족스럽다”라며 “워낙 지속력이 좋아 수정 화장을 자주 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말한 바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기존에 없던 진동퍼프를 적용한 셀라피 아기앰플 진동쿠션을 접한 소비자들의 제품에 대한 기대감과 관심 덕분에 현대홈쇼핑 론칭 방송에서 매진될 수 있었다”라며 “소비자들의 의견 을 담아, 보다 개선된 제품으로 추가 방송이 진행될 예정이므로 계속해서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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