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요가 ‘머리로 서기’ 효과, 척추·허리 교정... 피부탄력·소화증진·혈액순환
[건강정보] 요가 ‘머리로 서기’ 효과, 척추·허리 교정... 피부탄력·소화증진·혈액순환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0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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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자세에서 하는 동작으로 상급 난이도에 해당

요가의 머리로 서기 자세는 물구나무 서기로 잘 알려진 동작이다.

머리로 서기는 선 자세에서 하는 동작으로 난이도는 상급에 해당된다.

<머리로 서기 자세 효과>

머리로 서기 자세는 ‘아사나의 왕’으로 불릴 정도로 요가에서 비중이 큰 동작이다.

특히 실제로 실시하다 보면, 심신의 변화가 크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고 한다.

머리로 서기 자세는 척추와 허리 교정에 좋으며, 피부 탄력의 증진에 효과가 있다.

또한 소화를 돕는 것은 물론 혈액 순환을 촉진한다.

<운동 방법>

무릎을 꿇고 앉은 다음, 손깍지를 끼고 손과 팔꿈치가 삼각형이 되도록 하여 바닥에 댄다.

머리를 삼각형 안쪽의 바닥에 대고, 깍지 낀 손으로 머리를 감싼다.

엉덩이를 들어 무릎을 펴고 가능한 머리 쪽으로 이동한다.

한쪽 발을 올려 몸의 중심을 잡은 다음, 다른쪽 발도 올려 두발을 위로 뻗는다.

이 자세에서 1~2분간 복식 호흡하면서 유지한다.

자세를 풀어 아기자세에서 휴식을 취한다.

<참고사항>

몸의 중심을 잡기 어렵다면, 벽에 발을 기대어 쉬운 방법으로 실시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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