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 '도쿄 국제 기프트쇼 2019' 참가로 해외시장 공략 나서
클레어, '도쿄 국제 기프트쇼 2019' 참가로 해외시장 공략 나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0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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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술 전문기업으로서의 면모 '두각'.. 독일 IFA 2019도 참가 예정

공기청정기술 전문기업 클레어(Clair, 대표 이우헌)는 9월 3일부터 9월 6일까지 4일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개최되는 ‘88회 도쿄 국제 기프트쇼(TIGS) 2019’에 참가, 일본 및 해외시장 진출 판로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 약 3,000여 개의 기업이 참여하며, 25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는 세계 최대 소비재 전문 전시회인 도쿄 국제 기프트쇼는 지난 3일 개막하여 오는 6일까지 전시 일정을 이어간다. 해당 전시회에서는 각 분야의 기술과 제품, 서비스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매칭 상담까지 이루어진다.

클레어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일본은 물론, 세계 시장으로의 진출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도쿄 국제 기프트쇼 참가를 발판 삼아 향후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공간별로 비치할 수 있는 클레어의 다양한 공기청정기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방마다 사용할 수 있는 클레어S, 클레어 링, 클레어 윈드, 클레어 큐브 플러스는 클레어의 대표 상품들이다. 또한 360도 오픈 디자인으로 신속한 공기 정화를 돕는 2019 신제품 '클레어 H'를 비롯해, 차량용 공기청정기인 클레어B까지 다채로운 제품 라인업을 구성했다.

여기에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 프렌즈'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라인 제품들(휴대용 공기청정기, 미세먼지 측정기, 탁상용 공기청정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며 공기청정기 전문 기업으로서의 역량을 뽐내고 있다.

클레어 관계자는 "세계 최대 소비회 전시회에 참가한 클레어의 제품들이 바이어 및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클레어는 2019 글로벌 강소기업으로서 적극적인 브랜드 및 제품 홍보를 통해 공기청정기 전문 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클레어는 도쿄 국제 기프트쇼에 이어, 오는 9월 6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인 '독일 IFA 2019'에 참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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