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평판] 황민현, 꽃보다 빛나는 미모 발산... 누리꾼 '지구온난화' 언급
[아이돌평판] 황민현, 꽃보다 빛나는 미모 발산... 누리꾼 '지구온난화' 언급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04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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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민현이 꽃무늬 셔츠보다 더 빛나는 꽃미모를 발산했다.

황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황민현은 다양한 색상의 꽃 문양이 들어간 셔츠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선보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민현아 지구 온난화 더 심해졌대… 황민현 미모 보고 전세계 사람들이 열이 나는 바람에”, “심장아프다”, “황민현한테 나라 하나 주자”, “와 진짜 잘생겼어”라며 크게 호응했다.

사진=황민현 SNS
사진=황민현 SNS

한편, 뮤지컬배우 김소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황민현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프레스콜도 리허설도 다 따로해서 처음 찍는 사진”이라면서 황민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는데, 공개된 사진에서 황민현은 앞머리를 올린 헤어스타일에 흰 블라우스를 입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두 분 비주얼 텐션 좋으네요. 나이스”, “두분 너무나 선남선녀”, “두분 공연 너무 좋았어요.. 감동… 황민현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가수 황민현은 최근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악셀 폰 페르센 백작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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