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요가 ‘토끼 자세’ 효과, 작은 얼굴 만들기... 혈액순환 촉진·탈모 예방
[건강정보] 요가 ‘토끼 자세’ 효과, 작은 얼굴 만들기... 혈액순환 촉진·탈모 예방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04 14: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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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 자세에서 하는 동작으로 난이도는 초급에 해당

요가의 토끼 자세는 얼굴이 작아지는 동작으로 알려졌다.

토끼 자세는 앉은 자세에서 하는 동작으로 난이도는 초급에 해당된다.

참고사진은 해당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음
참고사진은 해당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음

<토끼 자세 효과>

토끼 자세는 척추를 이완하고 강화시켜, 목과 얼굴선을 다듬어준다.

특히 이 동작으로 통해 얼굴을 갸름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끼 자세는 전신의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주고 머리를 맑게 해준다.

또한 뒷목과 어깨 결림의 완화에도 좋고, 탈모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운동 방법>

무릎을 꿇고 앉은 자세에서 양 손은 발뒤꿈치를 잡는다.

숨을 내쉬면서 상체를 앞으로 구부려 이마가 무릎에 닿게 하고 정수리 바닥에 댄다.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발뒤꿈치를 잡아당기고 엉덩이를 들어올리면서 정수리를 자극한다.

20~30초 동안 이 자세를 유지하면서 복식 호흡한다.

숨을 내쉬면서 엉덩이를 내려 발뒤꿈치에 붙인 후, 아기자세에서 휴식한다.

상체를 천천히 세운 후, 정면을 보면서 호흡을 정리한다.

<주의사항>

발뒤꿈치를 잡고 있는 양 손이 풀리지 않도록 꼭 잡고 있어야 하며, 복부를 최대한 수축시키고 엉덩이를 최대한 들어올려 척추를 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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