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같이 있어 가치 있는'... 복지박람회 6일 개최
도봉구, '같이 있어 가치 있는'... 복지박람회 6일 개최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0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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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창동역 1번 출구 광장 일대에서 '제2회 도봉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제2회 도봉복지박람회는 '같이 있어 가치 있는'이라는 슬로건으로 사회복지 현장의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사회복지업무 공무원,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다양한 복지주체가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유하는 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4시 지역사회복지 유공자 표창과 사회복지인 윤리선언, 도봉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축하공연 등의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이 진행된다.

이외 부대행사로 지역 복지시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28개 기관이 참여해 ▲복지홍보존 ▲복지체험존(치매상담 및 선별검사, 댄스배우기, 압화책갈피 만들기) ▲찾아가는 도깨비 상담소(복지·법률·금융·재무·고용·건강 등의 전문가 상담) ▲먹거리존 등이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제2회 도봉복지박람회'를 통해 도봉구 다양한 복지정책과 복지서비스에 대해 알아보고 실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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