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저감 설계 돋보이는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오늘 1순위 청약
미세먼지 저감 설계 돋보이는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오늘 1순위 청약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0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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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관리 정책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편익이 투자 예산 대비 3~4배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이슈가 최근 뜨겁게 떠오르고 있다.

실제 미세먼지의 심각성에 대한 문제는 이미 지속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지난 3월 현대경제연구원의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 인식 조사 결과, 국민 10명 중 9명은 미세먼지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다.

또 2018년 세계보건기구(WHO)가 183개국의 2016년의 추정값을 정리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미세먼지(PM 2.5)로 인한 조기 사망자 수가 상당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중국이 1,15만296명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 인도가 1,08만7,018명, 나이지리아 14만555명을 기록했다. 대한민국 역시 1만5,825명의 사망자수로 183개국 중에서 상위권(33위)에 머물렀다.

부동산 전문가는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이제 우리나라는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하다고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며, “미세먼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건설사들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기술을 아파트에 접목하고 있어 이러한 특화 단지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난 3월 위례신도시에 분양한 ‘힐스테이트 북위례’는 미세먼지 저감 3종 시스템이 부각되며, 77.28대 1의 평균 청약경쟁률로 1순위 마감했다. 또 경남 양산신도시에서 지난 5월 분양한 ‘사송 더샵 데시앙’도 첨단 미세먼지 특화시스템이 인기를 얻어 최고 17.24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

미세먼지 저감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으면서 미세먼지 특화 경쟁에 시스템으로 중무장한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이 오늘 1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이 단지에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이 도입된다.

대림산업이 개발한 통합 공기질 센서는 실내 오염물질이나 미세먼지, CO2,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감지해 24시간 공기 청정 환기 시스템이 자동으로 쾌적한 환경을 유지시켜준다. 특히 모든 세대 내부의 공기 청정형 환기 시스템에는 0.3㎛ 이상의 극초미세먼지를 99.95%까지 제거할 수 있는 H13등급 헤파필터가 적용된다.

동출입구마다 설치된 에어커튼은 미세먼지와 외기유입을 차단하며, 공기 청정시스템이 적용된 실내놀이터는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도 아이들이 걱정 없이 뛰어놀 수 있다. 또 미세먼지 저감 식재가 공기를 정화해 주고, 외부 어린이 놀이터에 설치되는 미스트 분사 시설물은 공기 중의 미세먼지를 가라앉혀 주는 기능을 담당한다. 단지 내에 미세먼지 신호등으로 언제든 미세먼지 농도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도 있다.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은 파주시 운정신도시 운정3지구 A27블록에 지하 1층~지상 20층, 총 15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01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아 주변 시세를 고려한 3.3㎡당 평균 1,20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됐다.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이자후불제 혜택도 제공된다.

오늘(5일, 목요일) 1순위, 내일(6일, 금요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파주시 동패동 1802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다. 주택전시관에는 이케아 쇼룸을 연상케 하는 공간별 체험존에서 도슨트 형식의 소그룹 안내로 최적화된 주거공간을 경험하고, 체험해 볼 수 있다. 입주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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