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요가 ‘반가부좌’ 효과, 기억력·집중력 향상... 소화장애 완화&고관절·무릎관절·발목관절 유연성 향상
[건강정보] 요가 ‘반가부좌’ 효과, 기억력·집중력 향상... 소화장애 완화&고관절·무릎관절·발목관절 유연성 향상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0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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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하는 자세로 초급 난이도에 해당

요가의 반가부좌 자세는 결가부좌와 함께 좌법의 기본 형태로, 초보자의 경우 결가부좌는 실시하기 쉽지 않아 먼저 반가부좌부터 익히면 좋다.

반가부좌는 앉아서 하는 자세로 난이도는 초급에 해당된다.

참고사진은 해당기사와 관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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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부좌 효과>

반가부좌는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에 좋으며, 특히 정서 불안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고관절과 무릎관절, 발목관절의 유연성을 향상시킨다.

반가부좌는 소화장애 완화에도 효과가 있다.

<운동 방법>

앉은 자세에서 왼발 뒷꿈치를 회음부로 가져다 놓은 후, 오른발은 왼쪽 허벅지 위로 올린다.

어깨 긴장은 풀고 상체를 곧게 세운 후, 턱을 약간 내려 목을 바르게 편다.

양 손은 무릎 위에 올려놓고, 복식호흡하면서 3~5분간 자세를 유지한다.

<참고사항>

입은 다물고 혀끝을 입천장에 살며시 붙여주고, 자세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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