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포렌식코리아, 몸캠피씽 대응 한국사이버보안협회로부터 정식 인정 받아
디포렌식코리아, 몸캠피씽 대응 한국사이버보안협회로부터 정식 인정 받아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05 19: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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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포렌식코리아(D-Forensic Korea)는 몸캠피씽 대응으로 한국사이버보안협회(KCSA)에 정식으로 인정받고 있는 회사이다. 이에 몸캠피씽에 피해를 앓고 있는 이들의 신속한 해결을 위하여 24시간 3교대 시스템으로 대응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몸캠피씽 범죄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 모바일을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들은 경계를 요한다. 절대 신체를 촬영하는 행위는 하지 않는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줄어들 취지로 보여지지 않고 있는 몸캠피씽 신고는 지난 해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몸캠피씽에 의해서 피해자가 약 1만명 이상인 것으로 파악이 되었고, 신고조차 못한 피해건 들까지 포함했을 땐 피해자는 수는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들 중 50%가 청소년인 것으로 확인 되어 사회적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경찰청에서는 청소년들의 모바일 사용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래서 모바일관련 보안전문 디포렌식코리아(D-Forensic Korea)는 몸캠피씽, 동영상유포차단/추적 제거 등의 플랫폼으로 피해자들을 구제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2014년부터 빅데이터를 활용한 동영상원천차단이 가능하고 또 유포경로확인이 가능하고 이미 유출된 영상들의 경로 추적까지 하여 데이터를 삭제하는 방식이다. 디포렌식코리아는 보안솔루션 전문가들로만 팀을 구성하여 지속적으로 전문가들을 채용해오고 있다.

이에 디포렌식코리아 관계자는 “사이버범죄가 해마다 늘고 있다. 현실적으로 사회적인 문제로 인식해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디포렌식코리아는 당사자의 피해를 하루라도 빠르게 해결되길 바라며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시급한 것은 전문 업체에 의뢰 하여 유포를 막고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요점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디포렌식코리아는 의뢰인의 니즈에 맞는 각 상황에 대응 할 수 있도록 주력하고 있으며 의뢰인의 빠른 해결에 적극 대응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개인이 진행하기 어려운 부분들은 전문가를 이용해 해결하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인 것이다. 먼저 동영상유포를 차단할 수 있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지, 업력은 얼마나 되었는지, 신뢰는 할 수 있는 곳인지, 한국사이버보안협회인지 확인 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경찰에도 연락해 몸캠피씽 범인들을 추적하도록 해야 하는 것이 순서이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혹시라도 몸캠피싱, 동영상유포협박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면 빠른 시일내에 디포렌식코리아와 같은 보안업체에 의뢰하여 완만한 해결을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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