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로지스밸리 물류센터' 준공... 4천여개 일자리창출 기대
안산시, '로지스밸리 물류센터' 준공... 4천여개 일자리창출 기대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06 14: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국내 최대 규모로 평가받는 '로지스밸리 안산물류센터' 준공식이 열렸다고 6일 밝혔다.

전날 열린 준공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로지스밸리 공사에 참여한 관계자·시민 등 모두 300여 명이 참석했다.

반월국가산업단지와 인접한 시화MTV에 위치한 로지스밸리 안산물류센터는 1개 동 지상 7층으로 지어졌으며 연면적은 축구장 33개보다 넓은 23만8천945㎡에 달한다.

단일 물류센터로는 국내 최대로 평가받는 로지스밸리 안산물류센터는 지난 6월 사용승인을 받았으며 준공식은 이날 개최됐다.

윤화섭 시장은 "시화MTV와 반달섬 개발 가속화에 맞춰 그 중심에 서게 된 로지스밸리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산업발전의 중심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물류센터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대규모 취업박람회를 열어 안산시민의 채용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21일 ㈜LF·㈜로지스밸리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 모두 4천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