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하로 알짜 소형 오피스텔 주목....'울산대 앞 유파티오 131' 9월 분양
금리인하로 알짜 소형 오피스텔 주목....'울산대 앞 유파티오 131' 9월 분양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0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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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배후 수요.. 실거주 만족도 높은 생활 편의시설

7월 진행된 기준금리 인하로 이자수익이 감소하면서 연금처럼 정기적으로 고정 수익을 낼 수 있는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한국은행은 2016년 이후 3년 만인 지난달 시중 기준금리를 연 1.75%에서 1.5%로 0.25%포인트 인하하였다. 더욱이 하반기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은행 이자보다 높은 수익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투자처를 찾는 수요자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수익형 부동산 가운데서도 소형 오피스텔은 매해 증가하는 1인 가구 트렌드를 방증하듯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통계청에 따르면 전체 가구의 25% 이상이 1인 가구로 올 상반기 서울 오피스텔 전월세 실거래 분석 결과, 면적 40㎡ 이하 소형 오피스텔의 거래가 전체 거래의 88.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관계자는 “오피스텔이나 도시형 생활주택은 각종 규제에서 자유로운 데다 직주근접이 가능한 역세권 및 문화, 여가생활의 접근성이 높아 젊은 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며 “1인 가구의 수요가 많은 소형 오피스텔이 전체 오피스텔 거래 시장을 주도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가운데 오피스텔 275실, 도시형 주택 44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울산대 앞 유파티오 131(울산대 앞 U-파티오 131)’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울산시 남구 대학로131(무거동)에 위치하는 울산대 앞 유파티오 131은 울산대와 도보 1분 거리로, 울산대 교직원 2천500여 명, 울산대 학생 1만8천여 명을 합하면 2만여 명의 두터운 배후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15분 거리에는 울산 과학기술원이 소재한다.

‘3인 1실 구조’로 기숙사를 대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이러한 공유경제로 수익창출의 안정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거동 최초 복층구조에 루프탑 정원, 중정휴게실, 북카페, 피트니스 센터, 애견셀프 목욕실, 코인세탁실, 각층 독립 출차방식 주차 시스템의 7대 특화시설을 갖추고, 간편조식, 홈케어, AI스마트홈, 공유차량 존 등의 4대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수의 초중고 및 문수 체육공원, 축구장, 야구장이 인접하고 무거 홈플러스, 굴화 하나로마트, 강서병원, 좋은 삼정병원, 동강병원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5분 거리에는 시외버스터미널과 고속도로가 위치하고 있어 쾌속 교통망을 자랑한다. 태화강과 무거천, 해연공원을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모델하우스는 울산시 남구 삼산동 220-5번지에 9월중에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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