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육아스트레스 날리자"... 육아토크콘서트 23일 개최
시흥시, "육아스트레스 날리자"... 육아토크콘서트 23일 개최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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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해규)는 오는 23일 대야동 청소년 수련관 한울림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육아토크콘서트 '투맘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육아의 어려움을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하고,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마을을 조성하고자 기획된 공연으로, 개그우먼 정경미, 김경아, 조승희가 출연해 실제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한 '관객과 함께하는 토크쇼'와 '폭풍공감 콩트', '관객참여 퀴즈쇼'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재미와 감동을 더 할 예정이다.

공연 참가비는 무료이며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 조부모, 육아에 관심 있는 미혼남녀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영유아 동반 입장도 가능하다.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공연으로 육아에 대한 고민을 가진 부모들이 서로 웃고 이야기하며, 위로와 공감을 통해 육아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즐겁고 건강한 육아 문화 확산과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흥시 육아토크콘서트 '투맘쇼' 관련 문의는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마을복지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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