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제주올레로펜션 "호텔급 펜션에서 제주 가을여행 즐기세요"
[여행정보] 제주올레로펜션 "호텔급 펜션에서 제주 가을여행 즐기세요"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0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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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가을 정취가 깊어지고 있는 9월, 가을여행을 준비하는 관광객들이라면 제주올레로펜션을 주목해보자. 제주시에 위치한 제주올레로펜션(대표 금형섭)은 호텔급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해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전 객실이 오션뷰로 더욱 인기가 많다. 펜션 건물의 정면은 전면 유리로 되어 있어 숙소 내에서 제주도의 아름다운 바다를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모던하고 세련된 외관과 함께 실내는 삼나무, 편백나무, 제주석 등 최고급 친환경 자재로 지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객실은 일반형 16평, 복층형 23평 두 가지 타입으로 친구, 연인, 가족 등 최대 6인까지 이용 가능하다.

알작지, 이호테우 해변, 월대, 용담해안도로 등 제주시 유명 관광지와 가깝고, 제주 서부의 인기 관광지인 애월 해안도로, 곽지 해수욕장 등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펜션 주변에는 대형마트, 사우나, 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다. 펜션 입구에 바다데크 산책로가 이어져 제주 바다의 석양과 일몰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이곳만의 매력이다.

펜션 이용객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도 선보인다. 먼저 야외수영장을 9월까지 운영한다. 8월이 지나면 바닷물이 차가워서 물놀이를 즐기기 어려운데 넓고 쾌적한 펜션 야외수영장에서는 제주 바다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9월까지 토요일마다 펜션 야외 테라스에서 제주 시립 합창단 창단 멤버 출신인 가수 우종훈이 직접 연주하는 라이브 음악 공연을 볼 수 있다.

금형섭 제주올레로펜션 대표는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9월의 제주도를 제주올레로펜션과 함께 즐겨보길 바란다"며 "안락하고 편안한 휴식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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