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26일 '취업 원데이 무료 특강' 연다
관악구, 26일 '취업 원데이 무료 특강' 연다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1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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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26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하는 '취업 원데이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KB금융공익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애자일(Agile) 입사지원서 완성법' 원데이 특강은 최근 취업 시장 트렌드와 함께 자기소개서, 입사지원서부터 면접 대본 작성에 관한 팁을 전수한다.

특히 수업에서 직접 자기소개서를 작성해보는 등 결과물을 완성해보고 멘토들이 직접 개개인에게 맞는 첨삭과 피드백을 제공한다.

특강은 26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총 7시간 동안 별관 7층 강당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먼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취업 시장 및 프로세스 이해 ▲자기분석·직무분석·기업분석 ▲자기소개서 문항별 작성법 등에 대해 강의하고, 오후 5시부터 9시까지는 자기소개서 세부 문항에 따라 개인이 직접 작성해보고 첨삭 받는 시간이 마련된다.

한편 관악구와 KB금융공익재단은 지난 4월부터 12주간 청년취업 교육프로그램인 '관악에서 잡당모의'를 운영해 취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개개인에게 맞는 직무를 파악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해왔다.

또한 5월에는 '글로벌기업 청년 취업특강'을 통해 글로벌기업 취업 전략에 대한 강의를 시행하고 현직자와 청년 취업준비생을 연결하는 멘토링 사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청년 취업준비생이라면 누구든 '애자일(Agile) 입사지원서 완성법' 원데이 특강에 참여가 가능하며 구는 오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5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관악구청 홈페이지 [분야별정보 > 청년소식]에서 신청 할 수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취업 원데이 특강을 통해 평소 취업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신에게 꼭 필요한 취업 정보와 노하우 등을 많이 얻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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