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요가 ‘한쪽 다리 틀어 비틀기’ 효과, 척추 교정·옆구리 군살 제거·요통 예방
[건강정보] 요가 ‘한쪽 다리 틀어 비틀기’ 효과, 척추 교정·옆구리 군살 제거·요통 예방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1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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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하는 자세로 난이도는 초급에 해당

요가의 한쪽 다리 틀어 비틀기는 명칭 그대로 한 다리를 반대 방향으로 틀어 비틀어주는 동작이다.

이 동작은 누워서 하는 자세로 난이도는 초급에 해당된다.

참고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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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다리 틀어 비틀기 효과>

한쪽 다리 틀어 비틀기는 평소 바르지 못한 자세로 인한 삐뚤어진 척추를 교정해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옆구리를 늘이는 효과가 있어, 옆구리의 지방을 제거해주어 군살 제거에 좋다.

한쪽 다리 틀어 비틀기는 요통 예방에도 좋다.

<운동 방법>

누운 자세에서 양팔을 좌우로 평행하게 벌리고 손바닥을 바닥에 댄다.

오른쪽 다리를 구부려 왼다리 허벅지 위에 올려주고, 숨을 마시면서 왼손으로 오른쪽 무릎을 감싼다.

숨을 내쉬면서 오른쪽 다리를 왼쪽 바닥으로 내린다. 이때 고개는 반대쪽으로 돌려 오른손을 바라본다.

이 자세에서 20~30초간 복식 호흡하면서 유지한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다리를 올리고, 다시 내쉬면서 무릎을 지그시 바닥으로 누른다.

2~3회 정도로 반복적으로 실시한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주의사항>

이 자세를 실시할 때는 어깨가 바닥에서 뜨지 않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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