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마트업, (사)한국복지목회협의회와 자기주도학습관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주)스마트업, (사)한국복지목회협의회와 자기주도학습관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1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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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마트업(대표이사 금형섭)은 8월 27일 사단법인 한국복지목회협의회(대표 장윤제목사)와 지역사회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자기주도학습관 개설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단법인 한국복지목회협의회는 교회의 지역사회 공헌을 확대하고자 교회의 작은도서관 설립 지원,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을 통하여 지역 내 청소년에게 다양한 교육서비스 및 복지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단체다.

(주)스마트업, (사)한국복지목회협의회 자기주도학습관 지원사업 업무협약식
(주)스마트업, (사)한국복지목회협의회 자기주도학습관 지원사업 업무협약식

이번 협약을 통하여 (사)한국복지목회협의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교회 내 작은 도서관에 (주)스마트업의 자기주도학습프로그램인 스마트에듀모아탭강을 도입하여 자기주도학습관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 내 초등학생의 교육서비스 확대를 통한 미래의 인재 양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주)스마트업 조성오 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작은 도서관의 프로그램을 다양화할 수 있어 지역 내 많은 초등학생이 자기주도학습 교육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음으로서 교회의 지역사회 공헌과 교육기회 확대를 통한 인재 양성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했다.

한편 (주)스마트업은 23년간 초등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 스마트학습 프로그램 ‘스마트에듀모아’를 출시했다. '스마트에듀모아'는 초등 전 학년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전 과목 강의 ‘탭강’을 비롯해 유아 및 초등 저학년의 기초학습을 위한 ‘스펀지’와 연산 교육을 위한 계산력, 수학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위한 ‘계통수학’ 등 학년과 수준에 맞는 다양한 커리큘럼을 선보이고 선보이고 있다. 현재 전국 600여 개 공부방 및 학원에서 스마트에듀모아를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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