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경기 청년창업 한마당투어, 초기창업패키지 주관대학과 함께 26일 개최
2019 경기 청년창업 한마당투어, 초기창업패키지 주관대학과 함께 26일 개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1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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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창업패키지 주관대학(가천대, 경기대, 단국대, 성균관대, 아주대, 한국산업기술대)은 이달 26일 수원 성균관대학교 삼성학술정보관 야외무대에서 ‘2019년 경기 청년창업 한마당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청년층의 창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창업 붐을 확산하자는 뜻에서 ‘누구나 창업할 수 있다’는 취지하에 열리는 창업 페스티벌이다.

초기창업패키지 주관대학을 비롯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 비즈쿨협의회, 경기 창업보육센터협의회, 1인 창조기업 등이 참여하는 이 행사는 창업홍보부스 운영, CEO특강, 청년 창업 플리마켓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다.

‘누구나 창업할 수 있다’를 주제로 방송인 노홍철, 구글 김태원 상무가 초빙되어 자연스럽게 소통을 할 수 있는 토크콘서트와 참석한 대학생, 비즈쿨, 일반인들에게 창업의 시장성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청년 창업 플리마켓 운영을 통해 열린 공간의 장을 마련한다.

초기창업패키지 주관대학 관계자는 “일반인들도 쉽게 창업관련 정보 등을 접할 수 있도록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야외에서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창업 저변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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