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 세대 사로잡은 셀라피 진동쿠션, 15일 현대홈쇼핑 2차 방송 진행
2050 세대 사로잡은 셀라피 진동쿠션, 15일 현대홈쇼핑 2차 방송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1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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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2시 55분, 현대홈쇼핑 단독 차예련 진동쿠션 방송 예정

지난 1일 현대홈쇼핑 론칭 방송에서 25,000여 개 제품 전량 매진이라는 성과를 이룬 일명 차예련 진동쿠션, ‘셀라피 아기앰플 진동쿠션’의 2차 방송이 추석 연휴에 진행될 예정이다.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빠르게 일정이 잡힌 2차 방송은 오는 15일(일) 오후 2시 55부터 진행되며, 셀라피 아기앰플 진동쿠션 본품 2개와 리필 2개, 진동 퍼프 기기 1개, 교체 퍼프 3개, 크림 미스트 1개(100ml), 여분 배터리 3개의 푸짐한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셀라피 관계자는 “현대홈쇼핑 론칭 방송 당시 4050 세대는 물론, 20~30대 젊은 층의 주문도 두드러졌다”라며 “첫 방송을 통한 구매를 놓친 분이라면 2차 방송을 기대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실제 셀라피 아기앰플 진동쿠션은 론칭 방송 중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5위에 오를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연령별로 보면 30대에서 4위, 40대에서 5위를 기록했으며, 뷰티 트렌드에 민감한 2030 젊은 세대부터 홈쇼핑의 주요 고객층인 4050 세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을 아우르는 인기를 얻어 국내에 없던 새로운 아이템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SBS Plus ‘여자플러스3’에서 차예련 진동쿠션으로 등장한 후 론칭 전부터 관심을 받아온 셀라피 아기앰플 진동쿠션은 분당 12,000회 미세하게 진동하는 포켓형 진동 퍼프가 내장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쿠션 파운데이션에 90병 분량의 프리미엄 아기 앰플을 농축한 캡슐이 담겨 있고, 더블 커버 레이어링 기술까지 적용돼 밀착력과 지속력 높은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또한, 퍼프에 손을 넣으면 진동이 되고, 손을 빼면 진동이 멈추는 홀센서 기술과 콤팩트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편리한 사용을 돕는다.

배우 차예련 역시 방송을 통해 “미세하게 진동하는 퍼프와 촉촉한 파운데이션이 만나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것처럼 쫀쫀하고 매끄럽게 피부 표현을 할 수 있다”라고 소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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