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평판지수 상승으로 정상 굳건히 지켜... 2019년 9월 피자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
도미노피자, 평판지수 상승으로 정상 굳건히 지켜... 2019년 9월 피자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1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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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에서 가장 앞서는 점수 기록
사회공헌지수도 좋은 수치 획득

도미노피자가 전 영역에서의 좋은 성적으로 총 평판지수의 상승을 이끌면서, 선두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0일 “2019년 8월 8일부터 2019년 9월 9일까지의 피자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4,966,95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분석을 한 결과, 도미노피자가 1위를 차지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이날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피자 전문점 24개 브랜드에 대해 지난 한 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다”며, “지난 2019년 7월 피자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4,223,261개와 비교하면 5.23%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2019년 9월 피자 전문점 브랜드평판 순위는 2위부터 10위까지 피자헛, 피자스쿨, 미스터피자, 피자마루, 피자알볼로, 파파존스, 피자나라치킨공주, 피자에땅, 7번가피자 순으로 나타났다.

구 소장은 이에 대해 “지난달까지 3위를 차지했던 미스터피자가 4위로 내려갔고, 피자스쿨이 새롭게 ‘빅3’로 등극했다”며, “더불어 피자나라치킨공주가 새롭게 10위 안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1위 도미노피자 브랜드는 참여지수 970,214 소통지수 1,062,374 커뮤니티지수 1,540,042 사회공헌지수 88,85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61,482로 분석됐으며, 지난 2019년 7월 브랜드평판지수 3,434,103와 비교하면 6.62% 상승했다.

구 소장은 “도미노피자 브랜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에서 피자전문점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고 사회공헌지수도 좋은 수치를 획득하면서, 총 평판지수도 소폭 상승했다”며, “이로써 도미노피자는 올해 들어 줄곧 선두를 고수했다”고 설명했다.

도미노피자는 최근 허재 전 농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새롭게 광고모델로 발탁해, 기존 모델인 배우 박서준과의 시너지를 내는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 모바일'과의 제휴 프로모션을 실시하면서,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

도미노피자는 지난달 말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어깨동무 캠페인 시즌8’ 협약을 맺고, 사회적 및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아동들에게 도미노피자 희망나눔세트의 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된 ‘희망나눔기금’과 임직원들의 후원금을 모아 전달할 예정이다. 이러한 도미노피자의 사회공헌활동은 지난 2012년부터 8년 동안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다만 녹색경제신문에 따르면, 도미노피자의 ‘1+1’ 프로모션에 소비자들이 크게 반응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도미노피자가 12월 말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방문포장 40% 할인 프로모션과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019년 9월 피자 전문점 브랜드평판 분석결과에 대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1.07% 상승과 브랜드소통 19.45% 상승, 브랜드확산 12.59% 하락, 브랜드공헌 701.41% 상승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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