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추석 때 뭐하지? 가족단위 창의놀이 ‘인스와친구들’ 주목
아이들과 추석 때 뭐하지? 가족단위 창의놀이 ‘인스와친구들’ 주목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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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과 호기심 자극하는 다양한 놀이로 인기, 여성 위한 소자본 1인 창업 아이템으로도 화제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는 가운데 어린 아이들과 함께 가족 단위로 다양한 창의적인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인스와친구들’이 연휴에 방문하기 좋은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인스와친구들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실내 놀이 복합공간이지만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체험형 상품으로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지속적으로 끌고 있다. 추석과 주말이 연휴로 이어지는 이번 명절에는 남는 시간을 아이들과 함께 하려는 부모는 물론 여가 시간을 즐기려는 젊은 층의 방문 예약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큰 열풍을 일으킨 인스앤슬라임과 동일 브랜드인 '인스와친구들'은 홍대 인스샵의 원조인 ‘워터멜론’ 인쇄소스티커와 도무송 떡메 마테 랩핑지 등 아이들의 수집문화를 자극하는 다꾸용품을 제공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더불어 KC 인증을 받은 수백여 가지의 알록달록한 파츠와 색소를 사용한 ‘안전한 슬라임 체험세트’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소근육 발달 및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핸드폰 기종 별 준비된 젤리케이스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츠만을 골라 붙혀 만드는 ‘나만의 폰케이스 꾸미기’(일명 데코덴) 상품도 아이들과 청소년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밖에도 아이들만의 트렌드를 고려해 준비된 반려 식물 키우기와 캔버스 액자 그림 그리기, 말랑말랑 젤리가방 만들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추고 있어 단순한 놀이공간을 넘어 정서 발달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인스와친구들은 불황 속 원자재 소모가 거의 없는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는데, 쉬운 운영방식과 짧은 영업 시간으로 여성 예비 창업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인스와친구들의 영업시간은 13시부터 19시까지인데 혼자서 매장 운영이 가능하고 오전 시간을 활용 할 수 있다는 점에 일과 삶의 균형이 잘 잡혀 워라밸 창업으로 손꼽힌다.

인스와친구들은 최근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들과 유투버들이 매장을 다녀간 후기 관련 영상을 SNS에 업로드하면서 그로 인한 고객 인입 효과까지 나타나고 있다. 즐겁고 다양한 놀이를 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어린 자녀를 둔 가족단위 방문객 증가는 물론 보호자의 창업 문의가 발생하고 실제 개업으로 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다.

창업 관련 전문가는 “경기 불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창업시장에서 포화상태의 요식업보다는 틈새시장을 공략해 블루오션의 혜택을 누리며 저렴한 비용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업종이 주목받고 있다”며 “인스와친구들은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사업으로 다양한 체험형 놀이 컨텐츠를 옵션 형식으로 제공하며 가맹 점주의 선택에 따라 원하는 구조로 설계가 가능한 사업이다”라고 전했다.

인스와친구들의 본사인 더캠트사업본부(대표 남정남)가 운영하는 ‘블럭팡’은 국내 130호점을 돌파하며 체험형 놀이사업으로 성공적인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블럭팡의 운영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인스와친구들은 올해 초 브랜드 런칭을 끝내고, 경기 광주 본점부터 청주 남이점, 서울 신길점, 전남 광양점, 경기 이천점 등 19년 상반기에 10호점을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 중에 있다.

인스와친구들의 창업 경쟁력 20가지를 비롯해 창업 비용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더캠트사업본부’는 ‘2016프리미엄브랜드대상’, ‘2016고객감동서비스지수1위’, ‘2017소비자만족지수1위’, ‘2018고객이신뢰하는브랜드대상’을 받았으며 올해 상반기 ‘2019소비자만족지수1위기업및혁신제품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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