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쉬스완 둘러싼 설전... '아미들 암이네' VS '정국이 때문에 이슈됐으면 감사해야지'
해쉬스완 둘러싼 설전... '아미들 암이네' VS '정국이 때문에 이슈됐으면 감사해야지'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17 12:5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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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해쉬스완이 최근 방탄소년단 정국 열애설에 자신이 소환되자 솔직한 심정을 토로한 가운데, 다시 한번 그를 둘러싼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남성이 여성에게 백허그를 하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고, 누리꾼들은 남성이 방탄소년단 정국이라고 추측했다. 이에 일부 방탄소년단 팬들은 해당 남성이 해쉬스완이라고 주장하면서, 그의 인스타그램을 찾아 다양한 댓글을 늘어놓았다.

이에 해쉬스완은 해당 남성은 자신이 아니라는 것을 밝혔고, 이어 악플로 지친 마음을 장문으로 전했다.

사진=해쉬스완 SNS
사진=해쉬스완 SNS

해쉬스완은 “그만하자 왜곡된 기사도 싫고.. 나 음악하는 사람인데 이런걸로 오르내리는 것도 싫다”며, “특히 “너넨 너네 일하고 난 나하는 음악할게… 어느날 너네 쓰는 음원사이트에 보이면 반가워 하기라도 해줘… 좀 지친다.. 아 솔직히 난 잘못없거든”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누리꾼들은 “무개념 아미는 믿고 걸러야 돼”, “오빠 잘못 없음 상처받지 마요”, “응원해요. 힘내세요”, “아미들 암이네 진짜”라며 호응한 반면, 한 누리꾼은 “정국이 때문에 이슈됐으면 감사합니다 해야지”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해쉬스완은 1995년 생으로 2016년 홈즈크루 컴필레이션 앨범으로 데뷔해, 래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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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13:03:39
암이라는 단어 함부로써서 기사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