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숲해설가·유아숲지도사 함께하는 '가을 숲속학교' 운영
여주시, 숲해설가·유아숲지도사 함께하는 '가을 숲속학교' 운영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1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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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시장 이항진)는 황학산수목원에서 10월 5일부터 6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제18기 황학산수목원 가을 숲속학교"를 운영한다.

황학산수목원 숲속학교는 숲해설가와 유아숲지도사가 준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숲 놀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산림환경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프로그램 일정으로 1일 차 멸종위기 식물 찾아 따라 걷는 "황학산 수목원 숲속 트래킹", 낙엽으로 만들어 즐기는 "낙엽 운동회" 2일 차 천연재료로 그림 그리는 "가을로 물들이기"로 구성돼 있다.

신청 기간은 18일부터 내달 2일까지이며 여주시 산림공원과 수목원팀 팩스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 선발은 관내 어린이 가운데 처음 숲속학교에 참가하는 초등학교 어린이를 우선 선발하고 모집인원에 미달일 때만 접수순서에 따라 관외 대상자를 뽑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황학산수목원 홈페이지와 수목원팀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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