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요가 ‘의자 자세’ 효과, 허벅지 뒤쪽·엉덩이 근육 단련&고관절 유연성 증진
[건강정보] 요가 ‘의자 자세’ 효과, 허벅지 뒤쪽·엉덩이 근육 단련&고관절 유연성 증진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1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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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자세에서 하는 동작으로 중급 난이도에 해당

요가 의자 자세는 의자에 앉아 있는 듯한 동작으로 허벅지와 엉덩이 등 하체를 강화해 준다.

의자 자세는 ‘웃카타 아사나’라고도 불리우며, 선 자세에서 하는 동작으로 중급 난이도에 속한다.

참고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참고사진은 해당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의자 자세 효과>

의자 자세는 가상의 의자에 앉는 것처럼 자세를 취함으로써, 허벅지 뒤쪽과 엉덩이 근육을 단련시켜주며 허약한 하체를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특히 고관절의 유연성을 높여준다.

또한, 의자 자세는 어깨 결림이나 휘어진 척추에도 좋다.

<운동 방법>

선 자세에서 양 발을 골반 너비만큼 벌리고, 양 팔은 땅과 수평하게 앞을 향해 뻗는다.

숨을 들이마시고 내시쉬면서 상체를 앞으로 90도 각도로 숙인다.

다시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허벅지가 땅과 수평이 되도록 무릎을 구부리고, 허리와 복부에 힘을 주면서 상체를 세운다.

이 자세에서 복식 호흡을 하면서 20~30초간 유지한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무릎을 펴고 숨을 내쉬면서 팔을 내린 후, 선 자세로 돌아와 호흡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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