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닉, 피부 고민 깊어가는 가을철 홈케어 팁 공개...."두피와 얼굴 각질을 동시 관리"
엘리닉, 피부 고민 깊어가는 가을철 홈케어 팁 공개...."두피와 얼굴 각질을 동시 관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1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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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커지고 대기가 건조해지는 가을이 도래했다. 이때는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 속 당김이 시작되고 안색이 칙칙해지는 등 피부 고민이 커지기 쉽다. 환절기야 말로 매일매일 피부를 꼼꼼하게 관리할 수 있는 홈 케어의 역할이 크다.

홈 스킨케어의 시작은 올바른 클렌징이다. 세안은 미온수로 하는 것이 제일 좋다. 지나치게 뜨겁거나 차가운 물로 세안을 하는 것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미온수로 얼굴 표면의 이물질을 씻어내고 여러 번 헹궈낸다. 이후 클렌징 제품으로 메이크업을 지우고, 세안 이후에는 화장솜에 적신 토너를 사용해 깨끗하게 마무리해 준다.

엘리닉, 인텐시브 LED 마스크 프리미엄
엘리닉, 인텐시브 LED 마스크 프리미엄

다음 단계는 ‘n겹 수분 레이어링’이다. 가을철에는 유수분 밸런스의 균형을 맞춘 스킨케어가 중요하므로 세안 직후에 바르는 토너부터 보습이 잘 되는 제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토너 단계를 지나면 특히 건조할 수 있는 볼과 입, 눈 주변에 수분 크림을 2번에서 3번 정도 겹쳐 발라 준다. 마지막은 오일로 마무리하면 피부의 수분을 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다.

LED 마스크, 갈바닉 등 뷰티 디바이스의 도움을 받으면 피부 유수분 관리에 더 효과적이다. ‘엘리닉 인텐시브 LED 마스크’는 풍부한 광량의 고농도 LED 빛으로 피부 관리가 가능한 차세대 마스크다. 엘리닉 인텐시브 LED 마스크는 근적외선과 레드 파장을 사용해 피부 탄력과 피부 톤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하루에 한 번 스킨케어의 최종 단계에서 사용하면 좋다.

정수리부터 턱 끝까지 감싸는 인체공학적 커브 디자인으로 가을철 차가운 바람에 두꺼워지기 쉬운 피부 각질을 두피부터 얼굴 피부까지 토탈 관리할 수 있으며 사용감도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피부과학 연구원을 통해 35~60세 여성들을 대상으로 4주간 진행한 인체적용시험결과, 참여자 대부분이 엘리닉을 사용한 뒤 피부 수분, 탄력, 밝기 개선 효과를 체험했다고 답변했다. 두피 각질, 두피 유분 개선 효과를 체험했다는 결과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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