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 수영강변 '주민 어울림 행사' 20일 연다
부산 수영구, 수영강변 '주민 어울림 행사' 20일 연다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19 10: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산시 수영구 수영동 주민자치회(위원장 김석환)는 9월 20일 저녁 7시 수영강변 광장(현대아파트 103동 옆 테크)에서 추수의 정과 선선한 가을을 만끽하는 '수영강변 곰솔마을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영강변 곰솔마을 한마당 축제는 지난 2019년 4월 주민자치회 마을 공동체 발전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광안리 해수욕장과 해운대 해수욕장을 옆으로 끼고 있는 옛 선소자리인 수영강변에서 수영강의 아름다운 빛과 야경을 배경으로 주민 어울림 행사다.

이번 행사는 주민화합과 번영을 위한 ▲청사초롱 길놀이, ▲주민자치프로그램 에어로빅, ▲기타 교실 수강생들의 연주, ▲전통무예 시범, ▲퓨전 장구, ▲발라드, ▲댄싱 등 장르별 향연과 부대행사로 주민자치프로그램 홍보 및 작품 등을 선보여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흥과 멋이 있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김석환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매년 행사를 개최해 주민들에게 수영강변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고 주민이 화합하는 수영동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