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홍삼진액, 만성피로 직장인들을 위한 꿀템으로 인기"
정관장 "홍삼진액, 만성피로 직장인들을 위한 꿀템으로 인기"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1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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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5시간 미만 잠을 자는 사람은 7시간을 자는 사람에 비해 비만은 1.25배, 복부비만은 1.24대 더 많았다. 또 사회활동이 활발한 20~30대 젊은 층과 비만이 심하지 않은 경도 비만 그룹에서 적게 잘수록 뚱뚱해지는 경향이 현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면부족에 따른 피로감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7~8시간 정도의 적당한 수면을 취해야 하며 잠자리에 들기 2시간 이내에 더운물로 목욕을 하는 것이 좋다. 식사는 취침 3~4시간 전에 적당하게 먹고 낮에 햇볕 아래에서 충분한 햇볕을 쪼이면 멜라토닌 분비가 좋아져 낮 활동을 활발히 해주는 것이 권장된다.

반면 수면시간을 늘리거나 바쁜 업무로 낮 활동시간을 가지기가 힘들다면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홍삼은 피로개선, 면역력 증진, 항산화, 기억력 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약처로부터 5대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KGC인삼공사의 ‘정관장 홍삼톤’은 파우치형 홍삼진액으로 바쁜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주원료인 6년근 홍삼농축액에 흰들버섯과 작약, 당귀 등 10가지 식물성 원료를 부원료로 더한 제품이다. 홍삼 특유의 깊은 맛과 향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부담없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홍삼 제품이다.

정관장은 홍삼톤 라인을 비롯한 전 제품에 엄격한 수확과정과 품질관리를 거친 6년근 홍삼만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농가와의 직접 계약재배를 통해 토양 선정부터 수확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하고 있으며 외부삼 반입 방지를 위해 수확 시기에는 모든 수확에 직원 입회 하에 출근, 철저한 관리를 통해 원료 수확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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