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쉬, 환절기 선물 기획전 실시…60대이상 여자 종합비타민 ‘헤라 포 우먼’ 영양제 구성
스페쉬, 환절기 선물 기획전 실시…60대이상 여자 종합비타민 ‘헤라 포 우먼’ 영양제 구성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9.20 15: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스페쉬(SPASH)가 성별, 연령별 종합비타민과 기능제품을 다양한 기획 구성으로 선보이는 ‘환절기 건강관리’ 프로모션을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60대 이상 여성용 '스페쉬 헤라 포 우먼' 영양제 등 실버 세대를 위한 종합비타민도 포함돼 부모님 세대를 위한 영양제, 멀티비타민 등 건강식품 선물을 계획중인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60대 이상 여성을 위한 '스페쉬 헤라 포 우먼'은 기능을 생각한 20가지 주원료와 22가지 부원료를 한 알에 담은 올인원 맞춤형 여성용 종합비타민이다. 12가지 비타민, 7가지 미네랄, 홍삼을 함유하여 하나만으로 보다 간편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

특히 홍삼은 식약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액흐름, 기억력 개선,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등 5대 기능성을 인정받은 식품이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수삼을 쪄서 말린 인삼으로 그 과정에서 인삼의 유용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증가하기도 하고 인삼에는 없는 홍삼 특유의 진세노사이드가 생성되기도 한다.

평균 수명이 높아지고 있는 현대 사회 속에서 보다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을 보내기 위해서는 60대부터 본격적인 맞춤 영양관리를 통한 대비가 필요하다. 60대로 접어들면 예전과 달리 기억력이 떨어지고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된다.

전문가들은 채소, 고기, 생선, 콩 제품으로 이뤄진 반찬 섭취, 우유·제철과 일 섭취, 짜게 먹지 않기, 가벼운 운동, 음주 습관 줄이기 등 바른 식생활 습관과 함께 성별과 연령대에 맞는 건강 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특히 일생동안 초경, 임신, 출산, 폐경 등 다양한 신체 변화를 겪게 되는 여성들의 경우 신체 주기에 따라 주의해야 하는 질병과 필요한 영양소가 다르기 때문에 이에 맞는 적절한 건강 설계가 매우 중요하다.

종합비타민 스페쉬 관계자는 "60대 이상 시부모님 선물이나 고급 단체 선물에 대한 문의가 많다. 노년에 섭취하는 것들은 건강과 직결될 수 있는 부분이므로 종합비타민, 영양제 선택시에도 꼼꼼한 비교와 조사가 필요하다.”면서 “이러한 이유로 엄격한 품질 기준을 거친 프리미엄 비타민 원료를 사용했는지 식약처로부터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고시형 원료를 사용했는지 다양한 부원료 함유로 영양 균형을 맞췄는지 등을 꼭 체크해볼 것을 추천한다"라고 조언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